대구시 공무원 노동조합은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이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광고물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대구시의회 임시회의 의사봉을 잡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면서 의장직과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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