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토지 투기와 세금탈루 혐의가 있는 11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무조사 대상은
사업자금을 유출한 법인 4곳과 미등기 전매자
4명 등입니다.
국세청은 금융거래를 추적하고
알박기와 증여 위장, 명의 신탁 등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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