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영업이 정지된
대구안지랑 신협에 따르면
백 모 씨 등 직원 2명이 지난 2년 동안
고객 통장과 도장으로
28억원 가량을 부정대출받아 빼돌렸고
고객 명의로 업체에 20여억원 가량을
부정대출해준 뒤 잠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협측은 지난 22일부터 조합원을 상대로
피해여부를 조사해 지금까지 130여명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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