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석기 경북 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입지선정과 관련해 폭력행위 등
어떤 형태의 불법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폭력시위 등이 예상되는 지역에
경찰력을 배치해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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