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한
경주남산의 문화유산이 686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7년간 경주남산을 대상으로
정밀학술조사를 한 결과
남산에서 지정문화재 45건과 폐절터 150곳,
불상 118구, 석탑 97기 등
686개소의 유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이러한 내용을 보고서나 책으로
발간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주남산에 소재한
여러 문화유산에 대한
종합적인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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