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지역에는
범죄예방을 위해 CCTV가 설치된 곳이
많은데 공교롭게도 지역의
한 유지의 집근처에는 CCTV 넉대가
집중적으로 설치돼 치안서비스의
형평성 논란이 일자 경찰이
곤혹스런 표정인데요.
이광영 달서경찰서장(충청도 말투),
“차량 방화가 몇 번 일어난
곳이라 설치했는데,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조만간
설치 지역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결코 특혜성 설치는
아니라고 강조를 했어요
네- 특혜는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이런 저런 말들은 생길만하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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