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에서는 기업체
임직원 이름으로 박상은 정부
경제통상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이색적인 행사가 열렸는데
사연인즉, 법정관리에 들어간
구미 오리온전기의 회사 매각에
기여한 공로라지 뭡니까요.
유재활 구미오리온전기 대표이사,
"박 대사는 오리온 전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원만한 매각을
위해 측면지원해 숨은 공로자
역할을 톡톡히 해주셔서 정상화의
기틀을 다지게 됐습니다" 이러면서
감사패전달의 배경을 밝혔어요.
녜 - 숨은 공로자의 공로가
다행히 숨겨지진 않았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