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중선거구제와 정당공천제 폐지 등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자치단체 예산심의 거부도 할 수 있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됩니다.
경북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는
그동안 천만명 서명운동과
반대 결의문 채택 등을 바탕으로
공직선거법 재개정 국회청원을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의원직 사퇴와 기초자치단체의
내년 예산 심의를 거부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구 기초의회는
중선거구제와 정당공천제는
주민자치 기본에 맞지 않는다며
관련 선거법을 재개정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