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품질관리가 강화됩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출장소는
농산물 규격출하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5개 작목반 687명의 자율검사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출하농산물의 선별과 포장지도 등
품질관리를 강화합니다.
또 상주지역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생산자단체 명예감시원과
전국주부교실 등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
177명을 대상으로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해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부정유통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상주지역에서는 올들어
품질불량과 중량부족, 표시사항 누락 등
모두 35건의 부적격 출하사례가 지적돼
지난해보다 35% 정도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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