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가 어제
방폐장 유치 신청 동의안을 부결시키자
유치를 추진한 주민들은
울진군의회가 주민 66%가 찬성한 여론조사를
무시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경상북도도 울진군의회을 비난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경북도당도
군의회가 주민의 권리를 제한하고 박탈했다며
비난하는 등 울진군 의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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