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가
도내 100인 이상 사업장 5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휴가일수는 3.5일로
지난해보다 1.7일 줄었습니다.
이는 이번 추석이 주말과 겹쳐 있고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휴일이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상여금 지급업체는 80%로
지난해보다 19%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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