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모 빌라에
괴한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집주인의 손발을 묶고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새벽 5시 쯤에는 바로 인근 빌라
김모 씨의 집에도 강도가 들어
같은 수법으로 현금과 휴대폰 등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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