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온실에서 스프레이 국화를 재배해
일본으로 전량 수출하고 있는 구미원예공사가
올 상반기 중 5억 5천만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원예공사의 대규모 적자는
수출단가 하락, 환차손,
그에 따른 생산량 감소 등
내.외부 요인이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구미원예공사는
노지 재배하는 동남아시아와의 경쟁에서
물량과 가격경쟁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렵다고 보고
품질향상으로 일본 시장 내
고정 고객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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