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있는 신라시대의 절터
3백여 군데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경주지역에는 도지동에 있는 이거사터와
황룡계곡에 있는 황룡사터,
남산에 있는 창림사터 등 폐절터가
3백여 군데가 넘습니다.
이들 폐절터 가운데는
탑재가 잘 남아 있는 곳이나
문화재 매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 많지만
거의 대부분 방치되고 있습니다.
한편 조계종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2천여 군데의 폐절터가 있으며
이 가운데 지표조사가 이뤄진 곳은
천2백여 군데, 발굴조사가 이뤄진 곳은
48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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