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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꼽히는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패션쇼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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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휴대형 mp3에 근거리 통신망인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한 모델들이
유비쿼터스 시대를 예고합니다.
안경형 모니터에 3차원 입력장치를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선통신 기능이 내장된 컴퓨터는
메일을 송수신하고,
바이오 셔츠는 생체신호를 실시간 의료센터에 보냅니다.
섬유, 패션, 안경산업에
IT 정보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처음 개최된 웨어러블 컴퓨터패션쇼는
대구의 또다른 성장산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NT▶강병규/대구시 행정부시장
"차세대 PC 산업을 통해 전통산업을 활성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최신 정보기술과 패션산업이 접목된
20여점의 의상은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INT▶양덕준 회장/차세대PC산업협회
"대구는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의 메카나
클러스터 자리잡기에 충분해"
S/U)"대구시는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올 연말에 나오는 클러스터 조성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기본 계획 수립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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