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대구 동성로와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도심 게임축제인 대구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당초 시민참여형 문화축제를 만들겠다는
대구시의 취지와 달리
대학생들을 위한 축제로 전락돼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중장년층이 모르는 게임과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부대행사로 일관돼
범 시민적 호응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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