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문경지역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권오을 도당 위원장 등 3백여명은
문경지역의 네 농가를 찾아
사과 봉지 벗기는 작업과
고추 수확을 했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이의근 지사도 참석한 가운데
문경지역 주민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 의견도 수렴했는데,
이는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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