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국내 철강사 20곳의 전체 매출액은 22조 2천 6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 증가했습니다.
한국철강협회는 이같은 실적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철강 판매가격이
인상되고 수출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한편 포스코의 매출은 11조 3백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2% 증가해
나머지 19개 업체의
평균 매출 증가율 9.2%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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