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물놀이 실종자를
찾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보름이 넘게 사경을 헤매던
김천소방서 119구조대 송재식 소방장이
끝내 세상을 떠나자 안타까움과
슬픔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상의 경북 소방본부장,
"모든 운동도 잘하고, 무척
건강하던 사람이 그렇게 되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주 5일제가 되면서 일거리는
훨씬 늘었는데, 일손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집니다."라며
소방대원들의 여건이 너무나
열악하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인명구조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고 송 소방장의 명복을 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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