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오늘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열리는
제 26차 관광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경영대상'을 받습니다.
달성군은 도동서원, 석빙고 등
국가문화재 7점과 지방문화재 22점 등을
관광자원으로 관리하고,
가창 전원음식점 지구개발 등을 통해
문화재, 휴양지와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 등으로 관광경영학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비슬산 참꽃축제와 얼음축제 개최 등을 통해 관광 자원을 군 경영에 적극 활용한 점이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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