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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APEC 중소기업 기술혁신센터 사무국'이
대구에 설치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기술력이 없는 중소기업은
지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재형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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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의 이슈&이슈>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APEC 중소기업 기술혁신센터 사무국'을
우리나라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무국의 위치에 대해서는
대구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INT▶김성진 중소기업청장
TC 20:52-21:02(10초)
[대구선언에서 확정됐기 때문에 대구가
1차 연고권을 갖게 된다]
김 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과보호 시대는 끝났다면서
기술혁신을 강조했습니다.
기술력 있는 종소기업 지원을 위해
'기술평가 표준모형'까지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INT▶김성진 중소기업청장
TC 31:01-31:14(13초)
[어느 정도 기술력 입증되면 눈 딱감고
신용대출 해주자고 7월부터 시행됐다]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를 계기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어보고
다양한 지원책을 알아보는
<박영석의 이슈&이슈>는
내일 오전 7시10분 방송됩니다.
MBC 뉴스 박재형입니다.
*이슈 편집원본 테이프는 책상위에 있고
여기에 적힌 TC는 편집 원본 테이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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