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월드컵 주경기장 육상트랙이 개방됩니다.
대구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다음달 1일부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FC 경기와 국제경기 등의 체육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육상트랙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육상트랙이 개방되면
육상선수들의 연습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체험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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