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어제 부터 열렸는데
대부분의 행사가 야외에서
열리기 때문에 대구시는 행사
기간에 비가 오지 않을까 내내
노심 초사하는 모습이었어요.
김범일 대구시 정무 부시장,
"행사 하루 전 까지도 비가
오고 해서 혹 비가 오면 어떡하나
하고 정말 마음을 졸였는데
대구가 게임산업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저 위에 하늘에서도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맑은 날씨가
가장 큰 부조란 얘기였어요.
네, 시작부터 조짐이 좋으니
결과도 좋게 나오도록 끝까지
더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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