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가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궂은 날씨에 가축의 질병이 크게
늘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송아지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초유를 충분히 공급하고,
수유전에 반드시 소독을 해 설사병을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돼지는 주 1회 이상 축사 안팎을
소독하고, 닭은 바닥에 잘 마른 톱밥을
깔아주는 등 전염병 방지에도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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