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다음달 15일 경남 진해에서
최무선 장군의 이름을 딴 해군 잠수함인
'최무선함'과 자매결연을 맺습니다.
영천시와 최무선함의 자매결연은
"최무선 장군의 과학기술과 개척자 정신을
물려받는다"는 의미를 두고 있고,
영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최무선 장군의
기념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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