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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게임 축제인
대구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사흘 동안 펼쳐지는 페스티벌로
젊음의 거리, 동성로는
다양한 게임이 펼쳐지는 게임 난장으로
변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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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동성로 거리 곳곳을 누비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킵니다.
반월당과 대구백화점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와
동성로 일대 PC방이 게임 대회장입니다.
종목은 스타크래프트와
그랜드 체이스, 오토잼 등 5 종목.
S/U]"5개의 게임 종목이 각각 5개의 경기장에서
열려 대회 참가자나 시민들은 마치 영화관을
찾듯이 마음에 드는 게임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 4천명의 전사들이 전국 아마 게임 대회와
전국 가족 게임 대회,대구.경북 대학 대항전 등
게임 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INT▶김광진- 게임 대회 출전 선수
"기량이 뛰어난 팀이 많아서 잘 모르지만
열심히 해서 우승을 하고 싶다."
34개의 게임 관련 업체들은
반월당역 등지에서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등의 체험관과 전시관을 운영하며
종합 게임 축제 면모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 정무 부시장
"전국적이고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도록
더욱 노력할 것."
주말과 휴일까지 이어지는 게임 축제에는
유명 연예인의 축하공연과
프로 게임단 초청 경기,록 콘서트 같은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집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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