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무등록 다단계 업체를 설립한 뒤
"숙박업소에 성인용품 자동판매기를 설치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유혹해
투자자 1천 360여명으로부터
모두 114억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무등록 다단계 업체 대표
40살 오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