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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불법 다단계업체 임직원 12명 적발

입력 2005-08-26 10:33:53 조회수 1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무등록 다단계 업체를 설립한 뒤
"숙박업소에 성인용품 자동판매기를 설치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유혹해
투자자 1천 360여명으로부터
모두 114억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무등록 다단계 업체 대표
40살 오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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