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김천시 조마면 감천에서
물놀이 실종자를 찾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18일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오던
김천소방서 119구조대 송재식 소방장이
어젯밤 11시 40분 쯤 끝내 순직했습니다.
송 소방정의 영결식은
29일 오전 10시
김천소방서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