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부과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경제활동인구 한 명에
교통범칙금이 부과된 건수는 0.47건으로
전국 평균의 1.6배나 됐습니다.
전년대비 증가율도 대구는 70%가 늘어나
전국 평균 증가율 21%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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