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에 집중호우로 시내버스 차고지가 있는 포항시 양덕동 일대가 완전히 침수돼
시내버스의 40%가 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고지에 발이 묶여 있는 시내버스는
70여대로, 101번과 102번 200번 등 주로 포항 시내를 통과하는 노선버스로,
이때문에 출근길 주민들과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버스회사측은 물이 빠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만큼 ,오후가 되야 시내버스 정상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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