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애인 변심 방화범 숨져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8-25 10:10:09 조회수 1

어제 오후 대구시 달성군의
한 건축업 사무실에 들어가 불을 질러
옛 애인을 숨지게 하고 중화상을 입었던
34살 나모 씨가 오늘 아침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옛 애인이 다른 남자와 결혼을 결심한데
격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해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