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선거법 위반 사례가
곳곳에서 속출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이 과열될 조짐을 보이자
경찰이 분위기 제압을 위해
강력한 대응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경북경찰청 이갑수 수사2계장,
"일단 당선되면 연봉 5천만원
이상이 보장되니까 다른 선거때와는
확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너도 나도 출마를 벼르고 있으니
그 중에는 욕심이 도를 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죠" 이러면서
초반부터 강력한 단속을 통해
과열분위기 자체를 생겨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얘긴데, 그 기세를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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