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던 중국산 철강재 수입이
국내 경기침체등으로
3월이후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중국산 철강재 수입물량은
지난 3월 97만 7천톤으로 가장 많았다가
지난달 65만 4천톤등으로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열연강판을 비롯해서
철근과 봉강등 주요 품목이 감소 추셉니다.
하지만 올들어 지난달까지 중국산 철강재
전체 수입량은 583만 7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급증했습니다.
한편 국내 철강업체의 중국 수출 물량은
294만천여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히려 10%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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