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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에 온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방사능 폐기물 처분장이 경북 지역으로 낙점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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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방폐장 입지 선정과 관련한 청와대 여론조사
결과 경북 울진의 주민 찬성률이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SYN▶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울진이 68%, 영덕이 62%, 경주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가장 먼저 유치에 나섰던 전북 군산보다도
울진이 1-2% 포인트 가량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수석은 방폐장 유치로 인한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3조 6천억원에 이르는 만큼
경북지역에 유치될수 있도록
주민 찬성률을 높이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이전 12개 공공기관 직원들의 연 소득만 천 30억원에 이르고, 이가운데 기초 생활비가 660억원에 이르러 지역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공기관 입지 선정과 관련해서는 정치 논리가 배제돼야 한다는 원칙론을 강조했습니다.
◀SYN▶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공정한 기준으로 객관적으로 결정돼야.."
대구 경제가 지금처럼 나빠진 것은
지난 10여년 동안 이렇다 할 미래 프로젝트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MBC 뉴스 이태우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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