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호우, 폭설 등
풍수해에 따른 시설물 복구비를 지원하는
풍수해보험이 내년에 시범도입 되는 가운데
경북에서는 예천군이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시범 사업 기간동안
주택에 대한 보험 가입자의 경우
연간 부담 보험료는 평균 만 3천원 선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