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즉 아시아 태평양지역 경제협력체
정상 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관련회의인
제 10차 여성지도자 네트워크 회의를 시작으로 개막됩니다.
오늘 첫 행사에서는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장하진 여성가족부장관, 칠레 여성부 장관 등
국내외 여성기업가와 학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여성지도자 네트워크 회의는
혁신을 통한 여성기업의 번영을 주제로
나흘 동안 열립니다.
또 오는 26일 인큐베이션 포럼과
27일 정보화 포럼 등 각종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주 행사인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다음달 1일과 2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이번 회의 기간에는
천 8백여명의 각국 정부대표와 기업인들이
회의에 참가하고 전시회 관람객도 2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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