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센터가
오는 10월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상하이 국제 패션위크에 초청돼
공식 오프닝 패션쇼를 열게 됐습니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최태용, 변상일 등 지역 중견 디자이너들이
지역 소재를 활용해 개발한
100여점의 여성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중국 주요 브랜드 바이어와 정.관계 인사 등
3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지역 패션 산업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패션센터는 패션쇼에 앞서
2006-2007 시즌, 가을.겨울 소재
경향 설명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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