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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를 하루 앞두고
오늘 외국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속속 대구에
도착해 대회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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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중소기업 관련회의를 하루 앞둔
대구 인터불고 호텔.
회의에 참석하는 외국인들과
국내 중소기업인들이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을 맞는 자원봉사자들도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SU]"중소기업 혁신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APEC 관련회의에는
외국인과 전시회 관람객을 포함해
2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12개국 60 여명의 외국인이
항공편과 고속전철을 이용해 대구를
찾았습니다.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은
'한국-호주 여성기업인 회의'가 열렸습니다.
◀INT▶정명금/여성경제인협회장
"여성CEO들의 국제감각을 키우고, 비지니스
매칭의 장이 되기를 바래"
APEC 준비단을 아예 현장으로 옮긴 대구시도
외국인들을 상대로
전통문화 체험과 도심 투어를 통해
대구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INT▶김인현 팀장/APEC 대구시 준비단
"대구는 중소기업이 99%, 대구를 알리는
좋은기회가 될 것"
내일은 권양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APEC관련 첫 행사인 '제10차 여성지도자
네트워크 회의'가 시작됩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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