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2001년 6월 대구시 용산동
모 아파트 분양사무실 앞에서
45살 이모씨가 아파트 섀시 시공업체로 내정된 사실을 알고 폭력배 10여명을 동원해
3천 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34살 김모씨 등
조직폭력배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또 2002년 3월에도
모 아파트 새시 시공권을 가진
44살 강모씨를 협박해 1천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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