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오후 4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길가에서
자신의 택시를 청소하던 30살 전 모씨가
뒷좌석에서 38구경 권총실탄 3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7~8년 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38구경 권총용 실탄이 사격 연습으로
실탄소비가 많은 경찰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유출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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