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금까지 서울에서만 열린
'무역의날' 행사 유치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7월말 현재 국내 총 수출액의 10%를
차지하고,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액의
70% 이상을 구미공단이 차지하는만큼
무역의 날 행사를 구미에서 갖는 것도 의미가
있다면서 산업자원부 등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11월 30일에 열리는 무역의 날 행사는 지금까지는 서울에서만 열렸으나 구미시가
유치할 경우 처음으로 지방에서 열리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