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출신의
모세 샤론 대구텍 대표가 명예 달성군민이
됩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최근 모세 샤론 대표를
명예 달성군민으로 선정해 줄 것을 달성군에
추천했고, 달성군은 다음달 심사위원회를
열 예정인데, 군민증을 수여하는 것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추천서에서
샤론 대표가 지난 2001년 달성군 가창면
옛 대한중석인 대구텍에 취임한 이후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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