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구미고용안전센터에 따르면
구미 국가산업단지 근로자가운데
정리해고나 권고사직, 명예퇴직 등으로
회사를 떠난 근로자 수가
올들어 4,920명에 이릅니다.
이는 코오롱과 한국전기초자 그리고 LS전선 등 대규모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통해
수백명씩 희망퇴직과 정리해고를 했기
때문입니다.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는
8만명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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