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전
김천시 조마면 장암리 감천에서
물놀이 하던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의식을 잃은 김천소방서 119구조대
46살 송재식 소방장은 10여일이 되도록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 소방장은 사고를 당하기 전
잇단 익사와 실종사건 출동으로
격무에 시달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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