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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즉 아시아 태평양지역 경제협력체들의
중소기업 장관회의를 비롯해
여러 관련행사들이 다음주부터 대구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최대규모의 국제행사로
대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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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다음달 1일과 2일 이틀 동안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21개국 중소기업 장관들이 참가해
중소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CG] 이보다 앞서 오는 24일부터는
APEC 제 10차 여성지도자 네트워크 회의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6개 회의가 다음주 집중적으로 열립니다.
◀INT▶남명근 본부장
"국내 중소기업에 새로운 활력 주고 새 사업에 참여할 기회 제공"
2만 명이 참관할 예정인
국내최고의 중소기업 박람회 '이노테크 쇼'와
해외 75개 업체가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회의기간에 대구에 오는 외국인만 8백여명,
대구시는
e-게임 페스티벌과 웨어러블 컴퓨터 쇼 등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INT▶김인현/대구시 APEC 준비단
"대구를 기업하기 좋은도시로 알릴 계획"
SU] 다음주부터 9월초까지
APEC 중소기업관련 회의와 전시회가
대구에서 집중적으로 열리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시야를 �히고
대구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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