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내 대구 사랑 의원 모임이
대구시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 확보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대구 사랑 의원 모임 소속 의원들이
오는 26일 서울에서
대구시로부터 요청받은 8가지 현안에 대해
기획예산처와 관련 부처 차관급 공무원을 만나 당정협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가 요청한 8가지 현안은
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 불로동 고분군 정비,
국제게임도시 육성,
차세대 금형종합지원센터 설립,
모바일 테크노빌딩 건립, 동대구 역세권 개발, 경부고속철 지상화 관련 철로변 정비,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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