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포와 칠포 등 포항지역 7개 해수욕장은
지난달 2일 개장 이후 지금까지
2백 15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가
지난해 백 70만명 보다 25%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 관계자들은 주5일제 확대 시행과
고속도로 개통, 지속된 열대야 현상 등이
피서객 증가의 주요한 이유로 분석했습니다.
포항지역 해수욕장은 오늘 모두 폐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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