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할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을 섭외하고 있는 대한육상연맹은
현재까지 많은 스포츠 스타들로부터
대구 대회에 참가하겠다는 확답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대한육상연맹 국제부의 이정순 과장(여자)
"인간 탄환으로 불리는 미국의 모리스 그린이나
여자 100미터 세계 기록 2위인
미국의 로린 윌리엄스는 지난해 부산대회에
참석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면서 그래서
대구 대회도 참가하겠답니다." 이러면서
낙관했어요,
네,
육상 스타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구대회 관계자분들,바짝 신경쓰야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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