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우방랜드 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노사 협상이 곧 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방타워랜드 노사측은
주 40시간제 실시를 비롯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임금포괄제 폐기 등
대부분의 현안에 대해 노사가 합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부터 진행되는 노사간 재교섭을 통해
그동안 극심한 의견 차이를 보였던
'노조의 인사권 참여' 등 몇가지 현안이
해결될 경우, 파업이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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