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테크노 폴리스 조성 탄력 붙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8-19 17:20:46 조회수 1

◀ANC▶
대구 테크노폴리스 조성 사업 추진이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토지공사의 타당성 조사 발표가 늦어지면서
구구한 억측을 낳았습니다만,
사업 추진이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도에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한국토지공사로부터 용역을 받아
테크노 폴리스 타당성 조사를 해 온 용역업체는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국토지공사가 사업 추진을 맡을 경우
투입된 돈 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이번 분석은
달성 현풍에 혁신도시가 들어서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이뤄진 것입니다.

이에따라 한국토지공사는
당초 예정대로 다음달 90억원의 예산을 들여
개발 계획 수립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S/U]
"한국토지공사의 개발 계획 수립이 끝나면
대구시는 내년 8월 테크노 폴리스를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건설교통부에 신청합니다."

산업입지심의회와 농지전용심의 등을 거쳐
산업단지로 지정되면
곧 바로 실시 계획이 수립됩니다.

◀INT▶최해남 -대구시 과학기술과장-
"2007년 12월 실시계획 승인이 나면 토지보상을 하고 2008년 1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현재 일정대로라면
2010년 테크노 폴리스가 준공돼
대구는 명실상부한 과학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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